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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인트 오브 뷰의 협업 프로젝트로, 시즌 한정 굿즈로 소비되고 마는 기존 콜라보 구조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소비자의 하루 일과에 실제로 스며드는 상품군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A Year of Gentle Rhythm'이라는 콘셉트를 설정해 데스크 캘린더, 스티커 컬렉션, 3색 가죽 플래너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직접 기획했습니다. 올리브 가지 패턴과 골드 엠블럼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상품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디자인 방향을 주도했습니다. 요가, 러닝, 독서 등 일상의 루틴을 담은 곰 캐릭터 스티커 시리즈를 먼저 선보이고, 연말 시즌에는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추가로 전개해 상품군을 확장했습니다. 캘린더와 스티커는 사용자가 직접 일정을 기록하고 꾸미는 과정에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접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블랙, 그린, 브라운 3색의 플래너는 각기 다른 취향의 소비자층을 겨냥해 색상을 선정했습니다. 단발성 프로모션이 아닌, 한 해를 관통하는 리듬으로 브랜드 경험을 설계한 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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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데스크 캘린더, 도장 세트로 구성된 협업 굿즈 풀 라인업. 올리브 가지 패턴과 그린 톤으로 브랜드 컬러를 통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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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으로 골드 스티커를 캘린더에 배치하는 과정. 사용자가 직접 일정을 꾸미며 브랜드를 반복해서 마주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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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즌에 맞춰 확장한 크리스마스 에디션 카드와 스티커. 트리와 호랑가시나무 장식으로 계절감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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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그린, 브라운 3색으로 구성한 가죽 플래너. 표지의 골드 엠블럼으로 두 브랜드의 협업을 각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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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캐릭터 스티커 시트에서 하나씩 골라 캘린더로 옮기는 장면. 요가, 독서 등 일상의 루틴을 캐릭터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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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러닝 등 실제 일과를 스티커로 기록한 캘린더 내지. 사용자의 하루 리듬에 맞춰 아이콘 종류를 세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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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즌 상품으로 제작한 트리 카드와 스티커 시트. 눈사람, 방울, 진저브레드 등 크리스마스 소품을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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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컬러로 펼쳐 든 플래너.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색상 옵션을 나눴습니다.